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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배구선수 김세진과 진혜지가 아내의 맛에 전격 합류한다는 소식이 들리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김세진 진혜지 두 사람은 11년의 열애 끝에 드디어 결혼을 결심했다고 하는데요. 이번 방송 출연으로 배구감독 김세진 진혜지 부부의 프로필 그리고 김세진 전부인 자녀 등에 대한 관심이 상당합니다. 

 

 

우선 김세진 배구감독 고향은 충청북도 옥천군으로, 올해 나이 47세 입니다. 김세진 학력은 옥천공고 졸업 및 한양대로 알려져 있으며 전 배구선수 출신답게 197cm의 훤칠한 키를 자랑합니다. 김세진은 장윤창의 뒤를 이은 배구 국가대표 라이트였으며, 전성기 시절 FIVB 월드리그에서 공격수 상을 받은 것으로 별명은 지금까지도 월드스타로 불리우고 있죠. 

 

 

사실 김세진에게는 이혼의 아픔이 있는데요. 김세진 전처는 전 체조 국가대표 선수였던 구나연으로, 두 사람은 전 OB 베어스의 야구선수인 김형석의 소개로 만나 1999년에 결혼을 했지만 2004년에 합의 이혼을 하게 됩니다. 김세진 구나연 이혼사유로는 성격차이로만 알려져 있습니다. 김세진 구나연 자식 자녀로는 슬하에 아들 김승민 군이 있습니다. 참고로 김세진 전부인 구나연은 인기작사가 김이나와 사촌지간으로 알려져 있으며 슈가맨에 구나연이 방청객으로 출연하기도 했죠. 

 

 

 

 

그리고 이후 홀로 지내다가 현재는 흥국생명에서 선수 및 프런트 생활을 했었던 8살 연하의 진혜지와 열애를 했습니다. 두 사람이 연애 사실을 공개하기 전까지는 김세진 자신의 이혼 경험 때문인지 함구를 하다가 일부 인터뷰에서 조심스럽게 상대를 밝힌 뒤에는 진혜지가 배구장에 자주 오는 장면이 중계카메라에 여러번 잡힌 바 있습니다. 

 

 

이후 김세진 부모님, 즉 예비 시부모와 나란히 앉아서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습니다. 과거 김세진은 한 인터뷰를 통해 한번의 실패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결혼은 좀 더 신중히 준비하고 싶다는 인터뷰를 한적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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